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굿바이! 2024년
2025-01-01 (수) 07:33:37
사진/ 이요한 워싱턴사진작가협회원, 글/ 이종국 기자
크게
작게
너의 새잎에 어리던
봄의 섬세한 혁신
푸른 혈맥 꿈틀대던
성성했던 너의 여름
불온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깊은 가을의 고독 삼키던 너
이제 황혼의 실루엣으로
묵직한 저음의 위안을 주는
너는 우리다
<
사진/ 이요한 워싱턴사진작가협회원, 글/ 이종국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워싱턴 지역 ‘연방정부 일자리’ 7만2천여개 사라져
VA 올드도미니언대 졸업생이었다
“인간과 자연, 상생 길(道) 찾아야”
하이트론스, 2026 신년‘역대급 가전 프로모션’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애난데일서 뺑소니 사고 보행자 중태…제보 기다려
많이 본 기사
국토안보부, ‘시위 확산’ 미네소타에 법집행인력 추가 파견
미국은 ‘뇌’, 중국은 ‘몸’…체제가 된 AI
FBI국장 “지난해 북중러 등 적국 스파이 체포, 전년比 35%↑”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베네수 석유산업 美개입 확대해 생산량 늘릴것”
대북대화 ‘바늘구멍’ 뚫던 중 변수 돌출…靑 ‘무인기 사태’ 주시
구글-월마트 ‘AI 쇼핑’ 손잡아… “챗봇과 대화중 상품 결제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