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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위생국·샌드라 황 시의원 플러싱 불법노점상 실태 파악
2024-11-21 (목) 07: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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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시의원실 제공]
지난 본선거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불법노점상 단속권을 갖게 된 뉴욕시위생국이 지난 15일 퀸즈 플러싱 다운타운을 방문, 샌드라 황 시의원과 함께 불법노점상 실태를 파악했다. 제시카 티쉬 위생국장은 이날 “보행을 방해하는 불법 노점상 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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