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가정상담소, 다큐‘생활비’상영회
2024-11-05 (화) 07:57:01
크게
작게
[뉴욕가정상담소 제공]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지난 30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다큐멘터리 ‘생활비’(The Cost of Living) 상영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플러싱 일대에 거주하는 가족들의 삶을 조명한 이 작품을 감상한 후 소그룹으로 나눠 플러싱 지역 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한인음악인들 하와이 신년음악회 무대에
뉴욕 원로 작가 임충섭 개인전
임양택 · 임옥순 교수와의 대화 패밀리터치, 17일
간병인 자격증 웍샵·시민권 시험준비 속성 코스
“한인 이민현장 30년 담아”
‘비자 보증금’대상 38개국으로 확대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LA 길거리 매춘 단속 대폭 강화… “고객도 처벌”
인앤아웃서 100달러 위폐 12개 매장 사용 2명 체포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나혼산’, 다 거짓? “박나래 남자친구도 새벽 회동..반려견 복돌이 돌본 적 없다” 前 매니저 반격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