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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클리너 전용백 사장,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성금
2024-11-05 (화) 07: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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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맨하탄 옥스포드 클리너의 전용백 사장이 최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성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전용백(오른쪽) 사장이 재단 전상복 회장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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