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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안젤라 윤 씨, 홀인원
2024-08-20 (화) 07:46:53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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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로턴에 거주하는 안젤라 윤 씨가 지난 18일 버지니아 프레드릭스버그 소재 건렛(Gauntlet) 골프클럽 12번 홀(파 3, 86야드)에서 갭 웨지로 첫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최광철·최혜리 씨. 사진은 안젤라 윤 씨가 홀인원을 한 뒤 공을 꺼내 내보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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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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