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타운서 뉴질랜드 키위 판매 홍보 행사

2024-05-17 (금)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한인타운서 뉴질랜드 키위 판매 홍보 행사
뉴질랜드 키위가 한인타운 등 남가주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제스프리’사는 16일 타운 히비 식당에서 뉴질랜드 ‘선골드’ 키위 판매를 알리는 홍보행사를 가졌다. 뉴질랜드 키위는 맛과 신선도, 품질 등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날씨와 재배조건이 좋아 더욱 맛과 신선도가 뛰어나다고 전했다. 제스프리 관계자들이 이날 다양한 용량의 키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박상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