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여성회, 장애인체전에 5천달러 기부
2024-05-16 (목) 07:41:31
이창열 기자
워싱턴여성회(회장 김경숙)는 전미주장애인체전 조직위원회(위원장 남정길)에 5천달러를 기탁했다.
조직위는 내달 14일과 15일 이틀간 메릴랜드에서 ‘도전 속에 싹트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제 2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을 갖는다.
김경숙 회장(오른쪽서 다섯 번째)은 15일 회원들과 함께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남정길 미주체전 조직위원장에게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을 전달했다.
김경숙 회장은 “남정길 조직위원장 은 장애인과 어떤 관계도 없는데도 장애인들에게 갖는 마음이 남달라 이에 감동을 받아 회원들과 함께 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하게 됐다”면서 “이렇게 동참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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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