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 찬양교회, 사랑의집에 600달러 기탁
2024-05-07 (화) 07:45:52
크게
작게
[사랑의집 제공]
뉴저지 찬양교회(담임목사 노승환)가 사랑의집(원장 전모세)에 후원금 600달러를 기탁했다. 지난달 27일 찬양교회 이중희 부목사(가운데)와 정석찬 집사(오른쪽)는 사랑의집을 방문하고 전모세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제40회 미동북부 한국어 동화구연대회
철거된‘한미수교 100주년 조형물’복원 촉구
알재단, 2026 봄학기 온라인 영어 미술사 수업 개강
21희망재단, 한인 3명에 지원금
뉴욕한인상춘회, 월례회
“당신의 이야기가 재외선거 제도 바꿔요”
많이 본 기사
“메타 AI안경 민감 사생활영상, 제3자가 열람”… 집단소송
이란의 자랑 지하 ‘미사일 도시’, 美공습에 오히려 약점으로
중동 화염 일주일째…美 “작전 다음 단계로”·이란 “협상 없다”
美국방부,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공식 통보…자국기업 첫사례
하원서도 ‘트럼프 대이란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 부결
트럼프, 이란후계구도 개입의지 노골화…베네수 모델 적용 기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