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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3
2024-01-01 (월) 07:36:16
이요한(워싱턴사진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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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저물어갑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2023년은, 늘 그렇듯 기쁨과 아픔, 감동과 좌절이 교차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은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은 세밑의 볼티모어 이너하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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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워싱턴사진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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