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U 랭곤·마운트사이나이·뉴욕 프레스비테리안 코넬·노스쇼어대 병원
▶ US뉴스 & 월드리포트 발표 뉴저지선 해켄색대 메디컬센터 1위

[출처=US뉴스&월드리포트]
NYU 랭곤병원과 마운트사이나이 병원, 뉴욕프레스비테리안 코넬 병원, 노스쇼어대 병원이 뉴욕주내 최우수병원으로 공동 선정됐다. 뉴저지주 최우수병원으로는 해켄색대 메디컬센터가 꼽혔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1일 발표한 2023~24년도 뉴욕주우수병원순위에서 맨하탄 소재 NYU 랭곤병원, 마운트사이나이 병원, 뉴욕프레스비테리안 코넬 병원, 노스쇼어대 병원이 공동 1위를 기록했다. NYU 랭곤병원은 신경학 및 신경외과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 당뇨 및 내분비학 2위, 노인의학 2위, 정형외과 4위 등 총 10개 전문진료 분야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코넬 병원은 류마티스내과 전국 2위, 신경외과학이 전국 3위에 랭크됐으며, 마운트사이나이병원은 노인의학 전국 1위, 심장내과 전국 4위를 기록했다. 노스쇼어대 병원은 호흡기내과와 정형외과가 전국 10위권에 위치했다.
이들 4개 병원은 미 전국적으로도 ‘최우수 병원’(Best Hospital Honor Roll) 22곳 안에 포함됐다.
뉴저지주에서는 버겐카운티 해켄색에 위치한 해켄색대 메디컬센터가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이어 모리스타운 메디컬센터, 밸리 병원, 오버룩 메디컬 센터, 로버트 우드 존슨대 병원 등의 순이었다. 한편 US뉴스의 최우수 병원 순위는 전국 4,600여개 병원 가운데 각 전문 분야별로 환자의 사망률, 의료기술, 의료진 수, 병원 평판 등을 토대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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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