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AFF, 올해 처음 뉴저지서도 개막

2023-07-25 (화) 07:45:0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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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FF, 올해 처음 뉴저지서도 개막

[사진 = 서한서 기자]

22회를 맞는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가 올해 처음으로 뉴저지에서도 21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뉴저지 개막 첫날인 21일 약 250명의 관객들이 영화가 상영된 포트리 베리모어 필름센터를 가득 메웠다. NYAFF 뉴저지 개최를 주도한 엘렌 박(왼쪽 5번째) 뉴저지주하원의원이 폴 김(왼쪽 두 번째) 팰리세이즈팍 시장, 마크 소콜리치(왼쪽 네 번째) 포트리 시장 등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함께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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