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 서울-한국TV 주최 제3회 교육세미나
▶ 15일 오후 1~4시 유튜브로 참석 소수계 우대정책 폐지로 대학입시판도 큰 변화 예상 생생한 입시정보 제공
라디오 서울-한국TV가 소수계 우대정책 폐지를 결정한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앞으로 대학 입시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비하는 생생한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제3회 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15일 오후 1~4시(미동부 시간)까지 LA 한인타운(1125 Crenshaw Blvd. EK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며 뉴욕, 뉴저지, 워싱턴 DC 등 미동부지역 거주자는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으로 참석할 수 있다.
연방대법원이 최근 내린 판결에서 지원자를 단순히 인종 요소만 가지고 우대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하면서도 지원자가 성장하면서 인종적 배경으로 인해 사회에서 겪는 역경을 이긴 것은 가산점을 줄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개개인의 체험과 스토리를 보여주는 대입 에세이가 더 비중이 커졌다는 게 입시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올가을 대입 지원서를 준비해야 하는 고교생에게는 어떤 에세이로 입학 사정관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지를 더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세미나는 대입 컨설팅 전문업체인 아이비드림의 대표 이정석 박사와 보스턴 에듀케이션의 김종석 수석 컨설턴트, UC 데이비스 입학 사정관 로버트 브로디 판사, LAUSD의 변지혜 박사 등 각계 입시 전문가들을 초청해 소수계 우대 입학 정책 폐지로 대학 입시에 미칠 변화를 분석하는 한편 생생한 대입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소수계 우대 입학 제도 폐지로 인한 입시 변화를 분석하고,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 입시결과와 합격자 패턴을 분석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제공한다.
대입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상황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웹사이트(www.koreatimes.com)로 가서 라디오 서울 제3회 교육 세미나 배너를 클릭해 정보를 기재해 등록하면 된다.
▲문의 213-471-9515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Wgy6MEBXx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