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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제2회 환상의 조 탁구대회
2023-07-06 (목) 07: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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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황규복 장로)는 지난달 29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탁구장에서 목사와 장로가 참가하는 제2회 환상의 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김희복 목사·우종태 장로 조가 차지했으며 황규복·이주수 장로조가 2등을, 이만호·이진아 목사 부부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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