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나 태순 버제스 댄스 컴퍼니 ‘작가와의 대담·쇼케이스’ 열린다

2023-07-05 (수) 07:44:43
크게 작게

▶ 갤러리 코리아, 13일

대나 태순 버제스 댄스 컴퍼니 ‘작가와의 대담·쇼케이스’ 열린다

대나 태순 버제스 [사진=Sueraya Shaheen]

대나 태순 버제스 댄스 컴퍼니의 ‘작가와의 대담 및 쇼케이스 ’행사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린다.

이날 대나 태순 버제스 댄스 컴퍼니는 5개의 오리지날 작품 일부를 선보이고, 아시안 아메리칸 연맹(Asian American Arts Alliance)의 대표인 리사 종애 골드와 함께 그의 수상작 ‘Chino and the Dance of the Butterfly: A Memoir’에 대한 대담을 진행한다.

‘무용 외교관’으로 알려진 대나 태순 버제스는 30년 동안 미 국무부의 문화 대사로 활동해왔으며,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최초의 전속 무용가로 임명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셀마 진 코헨댄스 렉처 어워드(Selma Jeanne Cohen Dance Lecture Award) 및 아론 스타인 메모리얼 어워드(Aaron Stein Memorial Award)의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행사 참석 희망자는 대외협력 담당자 현윤정 실무관(hyunmickey@gmail.com / 217-369-0807)에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장소 뉴욕한국문화원, 460 Park Ave. 6th Floor, New York, NY 1002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