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상하원 예산위 543억달러 예산안 가결

2023-06-30 (금) 07:24:0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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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주상원과 주하원 예산위원회는 28일 543억달러 규모의 2023~2024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가결처리하고 각각 본회의로 넘겼다.
이로써 주상원과 주하원은 30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주정부 새 예산안을 최종 통과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새 회계연도는 7월 1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주의회 승인과 필 머피 주지사 서명 절차가 이뤄져야 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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