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내달 뉴욕 온다

2023-06-29 (목) 07:21:1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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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3일 동포간담회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내달 뉴욕 온다

김기현(사진)

김기현(사진) 국민의힘 대표가 내달 뉴욕을 방문해 뉴욕 한인들과 동포간담회를 갖는다.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이철규 사무총장, 김석기 재외동포위원장, 구자근 당대표 비서실장 등 7명으로 구성된 국민의힘 대표단은 워싱턴 DC를 거쳐 7월12일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다.

국민의 힘 대표단은 2박3일 간 뉴욕에 머물 예정으로 13일 오후 뉴욕 한인들을 대상으로 동포간담회를 갖는다. 장소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판사 출신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4선의 정치인으로 민선 6기 울산광역시장을 지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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