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연합회, 중국대사관앞서 주한 중국대사 성토 집회

2023-06-28 (수) 08: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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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중국대사관앞서 주한 중국대사 성토 집회

[한미연합회 제공]

한미연합회(AKUS)가 지난 22일 워싱턴DC에 있는 주미 중국대사관 앞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성토 집회를 열었다. 이날 한미연합회 회원들은 싱하이밍 대사의 최근 발언에 대해 “폭압적 망언”이라고 비난하면서 “싱 대사는 한국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한국을 떠나라”고 성토했다. 이날 집회에서 김영길(앞줄 왼쪽) 한미연합회 총회장과 장동신 사무총장 등이 중국대사관에게 전달할 성토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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