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한인회, 6.25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

2023-06-28 (수) 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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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한인회,  6.25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

[버겐한인회 제공]

뉴저지 버겐한인회가 6.25전 발발 73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레오니아에 있는 단테 레스토랑에서 6.25전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전용사와 가족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주최한 김진숙 버겐한인회장은 “6.25 참전용사 대부분이 90세가 넘는 고령으로 해마다 참석자 수가 줄고 있어 너무나 안타깝다. 참전용사들이 살아있는 동안 행사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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