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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서 NY·NJ 여성축구팀 친선경기
2023-06-28 (수)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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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불살라 축구팀 제공]
40년 만에서 뉴욕에서 개최된 제22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는 역대 처음으로 여성축구도 친선경기로 치러져 주목을 받았다. 뉴욕‘불살라’와 뉴저지‘스트라이커 FC’가 맞붙은 이번 경기에서는 뉴욕이 뉴저지를 1대0으로 누르고 승리했다. 미주체전에서 여자축구는 공식종목이 아니지만 한인 여자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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