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재단 갤러리 24일 오프닝 리셉션
▶ 갤러리 대관 프로그램 일환 24일 이승민 작가 테이블 세팅 퍼포먼스

[포스터]
비영리 한인 미술 지원 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은 갤러리 대관 프로그램 일환으로 24일부터 7월21일까지 맨하탄 알재단 갤러리에서 아시안 여성작가 4인전을 개최한다.
‘Charged’를 주제로 알재단 갤러리 관장이자 올드웨스트버리 뉴욕주립대 미술사 전임강사인 이혜원 박사가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이승민, 우주연, 케이코 후카자, 메리로즈 코바루비아스 멘도사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 작가는 미국 총기 문화에 뿌리를 둔 대량 총격 사건, 한국인의 디아스포라 경험, 식민주의에 근거한 인종 차별적 유산물, 동양인에 대한 인종 차별 등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주로 빨간색과 흰색의 제한된 색상 팔레트를 통해 절제된 예술적 관례를 보여준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24일 오후 3~6시까지 열리며 이승민 작가는 이날 한국 전통 식기를 이용해 각자의 테이블 세팅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소 2605 Frederick Douglass Boulevard, #C1, New York, NY 10030
△문의 646-590-2900, info@ahlfoun 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