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지몬트 고교 임채민 군 우수상 내달 한국 해외지역 결선 출전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주최한 ‘2023 청소년 통일 골든벨‘ 수상자들이 이종원(맨 앞줄 가운데) 회장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이하 뉴욕평통)가 주최한 ‘2023 청소년 통일 골든벨‘에서 강해인(타운젠드해리스 고교 10학년)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퀸즈한인교회 바울관에서 열린 이날 골든벨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에 거주하는 8~12학년 학생 40여명이 참가해 한국 결선 진출을 두고 한반도 문제와 통일, 평화, 문화에 대해 각자의 통일지식을 겨뤘다.
입상자는 ▲최우수상 강해인 ▲우수상 임채민(에지몬트 고교) ▲3등 민주상 김다은(프란시스루이스 고교), 주빌리 김(해릭스 고교), 조엘라 김(해릭스 중) ▲4등 자유상 최은빈(베이사이드 고교), 이채은(Paul D. Schreiber 고교) 안주영(Nathaniel Hawthorne 중 74) 등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강해인 양과 우수상 수상자인 임채민 군은 다음달 18일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해외지역 결선 참가 자격을 얻었다.
한국 해외지역 결선은 오는 7월18일~7월21일 진행될 예정이며 종합 결선대회는 오는 7월22일에 개최된다.
한편 뉴욕평통은 오는 26일 라과디아 메리엇 호텔에서 황준국 주유엔대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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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