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스닉 퓨전 음악 밴드 ‘두번째달’ 공연

2023-06-06 (화) 0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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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동맹70주년 기념 뉴욕한국문화원·링컨센터 공동 개최

▶ 8일 링컨센터 아트리움 무료 공연… 선착순 입장 마감

에스닉 퓨전 음악 밴드 ‘두번째달’ 공연

[에스닉 퓨전 음악 밴드]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8일 오후 7시30분 링컨센터 아트리움에서 한국의 에스닉 퓨전 음악 밴드 ‘두번째달’의 콘서트, ‘달빛이 흐른다’를 개최한다.

‘두번째달’ 밴드는 드라마 ‘아일랜드’, ‘궁’,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를 통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졌고 아프리카 토속음악과 서구의 팝음악이 융합된 에스닉 퓨전 음악을 한국 최초로 선보인 월드뮤직 밴드이다.

에스닉 퓨전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들을 뉴요커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차세대 소리꾼 오단해가 함께 출연하여 ‘사랑가’, ‘이별가’, ‘쾌지나 칭칭나네’ 등 “두번째달”의 연주와 함께 만들어내는 색다른 국악도 만나볼 수 있다.


링컨센터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무료이나 선착순으로 입장이 마감된다.

△문의 문화원 홈페이지 koreanculture.org
△문의 공연 프로그램 디렉터 한 효 212-759-9550(내선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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