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후원… 11일 오후 5시 뉴욕새교회
뉴욕 미션콰이어 및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새교회 찬양대가 펼치는 선교음악회가 오는 11일 오후 5시 롱아일랜드 로즐린 하이츠에 있는 뉴욕새교회에서 열립니다. 제시 유 음악감독 및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는 뉴욕새교회가 주최, 한국일보가 후원하며 바이올니스트 유안나, 소프라노 정은진·세라 윤, 테너 배정호, 바리톤 김기환, 피아니스트 헬렌 김, 최선아 등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하며 송정훈 장로가 진행자로 참여합니다.
◈일시 6월11일 오후 5시
◈장소 The New Church of New York, 1 Willow Street. Roslyn Heights, NY 11577
◈주최 뉴욕새교회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921-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