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베이사이드 포트 토튼팍에서 4년 만에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다시 열린다.
비키 팔라디노 뉴욕시의원과 퀸즈상공회가 후원하는 이번 불꽃놀이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9시15분에 시작된다.
공원 입장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관람객들을 위한 무료 음악 공연이 마련된다.
관람객 입장 마감은 오후 8시30분이며 불꽃놀이 관람을 위한 담요, 돗자리와 간이 의자 등을 함께 갖고 입장할 수 있다.
단, 주류 반입은 금지되며 안전관리 차원에서 입장객들의 모든 가방과 아이스박스 등은 물품 검색과정을 거치게 된다.
자세한 행사장 위치 및 주차 안내는 웹사이트(www.baysidehistorical.org/firework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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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