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강증진·친목도모⋯ 탁구로 활력” - 2

2023-05-10 (수) 08: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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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건강 생활 탁구 동호회장배 친선 탁구 대회

“건강증진·친목도모⋯ 탁구로 활력” - 2

일반부 입상자 - 일반부에서는 이소연, 이태준 남매가 결승에서 맞붙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반부 2위를 차지한 이태준(왼쪽부터), 우승 이소연, 공동 3위 데니 김, 한순임씨가 함께 자리했다.

“건강증진·친목도모⋯ 탁구로 활력” - 2

장년부 입상자 - 장년부에서는 김성조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2위 이건우(맨왼쪽부터), 우승 김성조, 공동 3위 윤경수, 신범수씨가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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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조 입상자 - 복식전에서는 이소연(맨 오른쪽부터), 권재희 조가 홍혜복, 이강령 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령씨는 딸 이소연 양을 결승 상대로 만나 치열한 부녀 대결을 펼쳤다.


“건강증진·친목도모⋯ 탁구로 활력” - 2

체력 보충·친목 다져 - 대회장에는 참가자들의 허기를 든든하게 채워줄 다양한 메뉴의 식사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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