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정광일 사업이사, KACE 방문
2023-05-04 (목) 08:16:27

[시민참여센터 제공]
뉴욕을 방문 중인 재외동포재단의 정광일(오른쪽) 사업이사가 지난 2일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를 방문, 재외동포청이 6월5일 공식 출범하면 뉴욕 등 해외 동포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실질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해외 동포사회에 대한 재외동포청의 지원 확대, 뉴욕한인과 뉴욕조선족동포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 시행 등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