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연회 회원전
‘한국화 화가들의 모임 ‘호연회’(회장 김태인)가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을 맞아 4일부터 15일까지 플러싱 타운홀에서 11회 정기 회원전을 연다.
호연회는 1987년부터 한국화를 가르쳐온 고 김주상 화백의 호를 따서 1994년 설립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호연회 회원전에는 자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한국화가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5월6일 오후 2~4시까지다.
△관람시간은 월~일요일 정오~오후 5시.
△장소 Flushing Town Hall, 137-35 Nothern Blvd., Flushing, NY 11354
△문의 646-338-2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