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주립공원 해변가 반려견 입장 허용 추진
2023-05-03 (수) 07:47:50
이지훈 기자
뉴욕주의회가 주립공원 해변가를 대상으로 반려견 동반 입장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모니카 마티네즈 뉴욕주상원의원과 스티브 스턴 주하원의원이 최근 공동 발의한 법안은 아디론닥, 캐츠킬 주립공원을 제외한 주립공원 내에 위치한 해변가를 대상으로 공원 입장객의 반려견 동반 입장을 허용하는 방안을 주 골자로 하고 있다.
반려견을 동반한 입장객은 반려견을 항상 목줄로 통제하고 있어야 하며, 공원 매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이 있는 지역과 수영 및 일광욕을 즐기는 입장객으로부터 100피트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