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1일 김정우(오른쪽)씨가 박성원 목사에게 후원금을 기탁했다. [더나눔하우스 제공]
한인 노숙인 셸터 더나눔하우스에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더나눔하우스는 최근 김정우 1,200달러, 정은희 1,000달러, 뉴저지사랑과진리교회 2,500달러, 뉴저지새로운교회 400달러, 웨체스터한인동산교회 500달러, 뉴저지주님의교회 200달러, 친구교회 800달러, 뉴욕평안교회 300달러, 뉴저지참된교회 600달러, 고찬금 100달러, 벤 W. 안 30달러, 유영자 200달러, 박혜숙 100달러, 이종식(이숙자) 100달러, 뉴욕한인교회 여선교회 한나회 500달러 등 교계와 한인들로부터 8,530달러의 후원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