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이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위원 뉴욕협의회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제출기한은 이달 15일 오후 5시까지로 자필서명이 포함된 신청서류를 우편(등기)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재외동포(미국 시민권자 포함)다.
▲만 18세 이상은 제21기 임기 개시일(2023년 9월1일) 기준, 2005년 9월1일 이전 출생자며 ▲재외동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 장기체류하거나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 국적에 관계없이 한민족의 혈통을 지닌 사람으로서 외국에서 거주·생활하는 사람(재외동포재단법 준용)이다.
민주평통은 한반도 비핵 평화 실현과 통일의 기반 마련을 선도할 적극적 참여와 활동이 가능한 역량 있는 인사와 성별, 연령별 균형 있는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여성과 우수한 청년층(9월1일 기준 만 45세 이하)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메일 kcgnypress@mofa.go.kr
<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