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3일 USTA테니스센터서 ‘테니스 동우회 대항전’도 겸해
뉴욕 한인사회 최대의 테니스 축제인 ‘제15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 및 미주체전 2차 대표 선발전’이 오는 5월13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USTA(전미테니스협회)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웃도어 코트에서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이 대회는 ‘뉴욕테니스 동우회 대항전’도 겸해서 열립니다.
뉴욕한인테니스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인테니스 인구 저변 확대와 함께 올해 뉴욕에서 열리는 제22회 미주한인체육대회(6월23~25일)에 출전하는 뉴욕 대표 선수 선발을 목적으로 치러집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남·녀 단식 ▶일반부 남·녀 복식 ▶장년부 남·녀복식(45세 이상만 참가 허용) ▶장년부 혼합복식(45세 이상), ▶일반부 남·녀 단체전 ▶6개 동우회 단체 친선 대항전으로 나눠, 재미대한테니스협회 경기 규정에 의거해 치러집니다.
출전 선수의 실력 수준은 남자의 경우 USTA NTRP 4.0 이상, 여자는 3.5 이상으로 제한됩니다.
각 부문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메달 및 트로피가 수여되고 각 부문 1, 2위 입상자에게는 미주체전 뉴욕대표 후보 자격도 부여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음료 및 다과 등이 제공되고 참가 신청기한은 오는 5월6일까지로 선착순 마감됩니다.
◈일시: 5월13일 오전 8시30분(우천시 5월14일)
◈장소: USTA Billie Jean King National Tennis Center(Outdoor Trainning Center)
◈주최: 뉴욕한인테니스협회, 한국일보
◈특별후원: 신시스(SYNCIS) ◈후원: 뉴욕대한체육회, 뉴욕 미주체전 조직 위원회
◈접수마감: 5월6일(모든 종목 예외없이 마감이후 접수불가)
◈참가자격: 뉴욕 거주 한인이면 누구나 가능(거주지 증빙자료 제출)
◈참가비: 1인당 30달러(학생 20달러)
◈참가문의: 201-214-2140, 212-731-4408, 웹사이트 www.nykat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