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7,600만 달러까지 치솟았던 메가밀리언 잭팟이 퀸즈에서 터졌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메가밀리언 추첨 결과 퀸즈 오존팍의 ‘리버티 비어 앤 컨비니언스’ 편의점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
당첨 번호는 23, 27, 41, 48, 51, 메가볼 22.
이번 1등 당첨금은 복권 역사상 13번째로 큰 금액이다.
이 편의점 업주는 “우리 매장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1등 복권을 판매한 이 편의점에게는 1만 달러가 주어진다.
복권국에 따르면 행운의 1등 당첨자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하면 약 2억5,310만 달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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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