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경찰 두번째 한인경감 탄생
2023-04-17 (월) 07:20:44
서한서 기자
▶ 제임스 이 경위, 경감 진급 뉴저지 한인 경찰중 최고위직

제임스 이(사진)
뉴저지 포트리 경찰서의 제임스 이(사진) 경위가 경감으로 진급한다.
포트리 경찰서의 역대 두 번째 한인 경감 탄생이다.
포트리 타운정부에 따르면 이 경위는 오는 20일 오후 7시 포트리 타운의회 월례회의에서 경감 진급 선서를 한다.
이 경위는 지난 1999년부터 포트리 경찰서에서 근무해왔으며 지난 2017년 경위로 진급한데 이어 경감에 오르게 됐다. 경감은 뉴저지 한인 경찰 중 최고위직이다.
특히 포트리에서는 지난 2019년 스티브 노 경감에 이어 두 번째로 한인 경감이 탄생하게 돼 주목된다. 포트리는 뉴저지 지역 경찰서 가운데 유일하게 한인 경감을 두 명이나 임명한 곳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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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