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회 월례회

2023-04-13 (목) 07: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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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 월례회

[한미현대예술협회 제공]

정회원 80명 규모의 미 동부 최대 한인 중견 예술인 모임인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데이비드 박)는 11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삼원각 식당에서 4월 월례회를 열고 협회 아카데미, 전시회 개최 등 올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협회 활성화를 위해 서예 부문에 안순영 작가, 사진 부문에 이동곤 작가를 회원으로 새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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