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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인 2명에 보조금 700달러씩 전달
2023-04-12 (수) 0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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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제공]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1일 허리마비증상으로 고생하는 한인과 팬데믹 시기에 일찍 남편과 사별하고 어린 3자녀들을 돌보며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에 각각 생활보조금 700달러를 전달했다. 재단의 곽우천(왼쪽) 이사와 김홍석(오른쪽) 이사가 생활보조금 전달 후 수혜자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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