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은 ‘2023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는 1차(7월 18~25일), 2차(8월1일~8월8일)로 나눠 7박8일간 서울과 지방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만 18~25세(7월1일 기준)로 재외동포 대학생 및 예비대학생으로 총 600명이다.
북미 지역에서는 1차와 2차에 각각 35명씩 모두 7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전 세계 재외동포 대학생들로 ▲5년 이상 합법적으로 해외 체류 중인 재외동포 학생 ▲시민권자, 영주권자, 한국 국적자, 입양인 및 입양인 자녀, 다문화 가정 자녀 ▲독립유공자 후손, 고려인 후손, 재중동포 등 ▲재외동포사회 기여 의지 및 한인사회 봉사 실적이 우수한 학생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코리안넷(www.korean.net)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5월 9일까지 개별 신청하면 된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