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뉴저지한인회관의 뉴저지 현장 민원실을 찾은 한인들이 영사업무를 보고 있다. [뉴저지한인회 제공]
뉴욕총영사관 ‘뉴저지 현장 민원실’의 4월 운영이 개시됐다.
5일 40명의 뉴저지 한인들은 영사 업무를 보기 위해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을 찾았다.
뉴욕총영사관측은 이날 가족관계등록(출생, 사망신고 등)및 증명서 발급 34건, 여권발급 신청 21 건, 국적 이탈, 상실 등 국적업무 6건, 영사확인(공증) 6건 등 총 103건 접수처리했다.
뉴저지 현장 민원실은 매월 첫재~셋째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올 상반기 남은 ▲4월 12일, 19일 ▲5월 3일, 10일, 17일 ▲6월 7일, 14일, 21일이다.
현장 민원실은 서류 접수만 가능하고 접수된 서류는 추후 처리해 우편으로 회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뉴저지한인회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문의 201-945-9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