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립병원 벽화 프로젝트 한인작가도 참여
2023-04-07 (금) 07:47:13
이지훈 기자

김지용(사진)
한인 작가 김지용(사진)씨가 뉴욕시립병원 건물 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뉴욕시 헬스플러스하스피탈스’(NYC Health+Hospitals)는 5일 뉴욕시 전역에 위치한 시립병원 10곳의 벽화 프로젝트를 진행할 작가 10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김지용 작가는 맨하탄 할렘에 위치한 뉴욕시립병원 카터병원의 벽화 제작을 하게 된다.
김 작가는 불교 도상학과 대중문화 이미지가 결합된 작품으로 유명하며, 지난 2016년부터 뉴욕시 공립학교와 커뮤니티센터, 공원 광장 등에서 10여개가 넘는 벽화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