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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배 회장, 공연예술 공로 연방의회 의사록 받아
2023-04-06 (목) 0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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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배 회장 제공]
뉴욕·뉴저지주에서 벨칸토 오페라단을 설립해 200여회 공연과 공익서비스를 펼친 주성배(사진)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회장이 연방하원 의사록(Congressional Record)을 받았다.
이 의사록은 연방 하원 차원에서 시민의 중요한 공적을 치하하기 위해 주는 것으로,연방 도서관 인명록에 영구히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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