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CFL, 22일 포트리 커뮤니티센터서 ‘컬러 런’
뉴저지 포트리의 한인 고교생들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선 달리기 행사를 마련한다.
포트리 고교 한인 학생들이 주축이 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는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포트리 커뮤니티센터(1355 Inwood Terrace)에서 ‘컬러 런’(color run)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YCFL과 함께 포트리 타운정부, LG전자 미주본사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편하게 걷거나 뛰면서 함께하는 1마일 부문과 5km 달리기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참가비는 1마일 부문은 25달러, 5km 부문은 30달러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runsignup.com/Race/NJ/FortLee/YCFLColorRun)에서 할 수 있다. 행사는 우천시 29일로 연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