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설날 기념일 제정 주하원 결의안 채택
2023-04-03 (월) 07:33:33
이지훈 기자
뉴저지주하원은 30일 ‘뉴저지주 설날(LunaR New Year) 기념일 제정‘을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주하원 표결에서 압도적으로 통과된 만큼 주상원 표결과 주지사의 서명도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설날이 주정부의 기념일로 확정되면 각 학군에서 설날을 휴교일로 지정하는 데 큰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설날 행사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결의안을 발의한 엘렌 박 주하원의원 “주하원에서 반대없이 통과되는 등 설날 기념일 제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제정이 확정될 때까지 한인 커뮤니티의 적극 지지를 당부했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