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용 하원 25선거구 민주당 지구당 대표]
퀸즈민주당(의장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의원)이 여성의 달을 맞아 각 지역 여성 대표와 지역 정치인, 판사 후보들을 초청한 연례 오찬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재선에 도전하는 멜린다 캐츠 퀸즈 검사장을 비롯 린다 이 시의원, 산드라 황 시의원도 참석해 지지를 부탁했다. 오른쪽부터 박주열 퀸즈한인회 수석부회장,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에버린 공 민사법원 판사후보, 박윤용 뉴욕주하원25선거구 민주당 B지역 지구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