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용 마리화나 판매점 퀸즈에도 문 연다
2023-03-29 (수) 07:12:03
이진수 기자
맨하탄에 이어 퀸즈에도 합법적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점이 문을 연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퀸즈 자메이카 LIRR 역 부근(162-03 Jameica ave)에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점이 개점한다고 28일 밝혔다.
업소 상호는 ‘굿 드레이즈(Good Grades)’로 여성인 엑스타시 제임스씨가 업주이다. 뉴욕주에서는 3번째 합법 마리화나 소매점이자 퀸즈에서는 첫 번째 합법 마리화나 소매점이다.
제임스씨는 “퀸즈 지역 주민들에게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마리화나에 찍힌 오래된 낙인이 사라져 누구나 기호용 마리화나를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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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