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임스 맥도날드 현 국장대행 뉴욕주 보건국장 지명

2023-03-27 (월) 07:53:5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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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쿨 주지사…주상원 인준 남아

제임스 맥도날드 현 국장대행 뉴욕주 보건국장 지명

제임스 맥도날드(사진)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지난 24일, 공석인 뉴욕주 보건국장에 제임스 맥도날드(사진) 현 국장대행을 지명했다.

의학 박사로 소아과 전문의인 맥도날드 국장대행이 주상원 최종 인준 절차를 통과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뉴욕주의 보건행정을 이끌게 된다.

맥도날드 박사는 메리 바셋 국장 사임 후 올해 1월1일부터 국장대행으로 주 보건행정을 챙겨왔다. 뉴욕 코호스출신인 맥도날드 박사는 지난해 7월 주보건국에 합류했다.

맥도날드 박사는 2012년부터 로드아일랜드 보건국에서 일한 예방의학의 실무자이다.
호쿨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맥도날드 박사는 주보건국을 이끄는 데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갖춘 재능있는 공중 보건 지도자”라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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