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시 소상공인들, 법안통과 촉구 장물 온라인 판매 경범죄 처벌도
뉴욕시 소상공인들이 뉴욕주의회에 계류 중인 업소 종업원 폭행 및 장물 판매 처벌 강화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뉴욕주의회에 따르면 제시카 스카셀라 주상원의원은 업소 종업원 등에 대한 폭행을 D급 중범죄로 처벌하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하고 입법절차를 진행 중이다.
D급 중범죄는 경찰관, 소방관, 택배 기사 및 MTA 직원에 대한 폭행을 가하는 수준과 동일한 처벌 수위다.
또한 브래드 호일먼-시걸 주상원의원은 업소 등에서 훔친 물건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A급 경범죄로 처벌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며, 케빈 토마스 주상원의원은 유죄 판결을 받은 지 2년 내에 소액 절도를 저지르는 이를 중범죄로 격상해 처벌하는 법안을 발의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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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