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제휴, 내달 13일까지 모금 선교사 지원단체 ‘AM’에 전달 예정

튀르키예 진앙지에서 AM대표 이상준 목사가 찍은 사진. [기독뉴스 제공]
한국일보 제휴 기독뉴스가 내달 13일까지 뉴욕기독교방송(CBSN)과 대지진 피해 튀르키예(터키) 및 시리아 선교사 돕기 구호성금을 모금한다.
기독뉴스는 지난달 13일부터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 17일 현재까지 1만6,197달러를 모금. 행정관리비 없이 전액을 이랜드 계열의 선교사 지원 단체인 아시안미션(AM)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모금에 관한 문의는 기독뉴스(718-414-4848, kidoknewsNY@gmail.com)로 하면 된다.
▲성금 후원자 명단(3월 17일 기준): 맨하탄 행복한교회(서현구 목사) 300달러/기독뉴스 LA지사장 김창호 목사 300달러/최광진 목사· 최경순 사모 200달러/어스틴제일장로교회(박용진 목사) 1,000달러/뉴욕말씀장로교회(심재철 목사) 1,000달러/뉴욕주는교회(김연수 목사) 1,197달러 ▲은혜교회(이상훈 목사) 8,000달러▲김종순 200달러 ▲달라스새로운교회(김상태 목사) 400달러 ▲팔복선교회(이추실 목사) 100달러 ▲뉴욕평화교회(임병남목사) 1,500달러 ▲뉴욕십자가교회(문신언 목사) 2,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