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태튼아일랜드 성인 수면부족 가장 심각

2023-03-21 (화) 07:35:1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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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카운티 중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들의 수면 부족이 뉴욕주에서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위스콘신대학 건강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주 카운티 중에서 스태튼아일랜드는 성인 44%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답변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롱스 42%, 브루클린 41%, 퀸즈 40%, 맨하탄 38% 등의 순이었다. 업스테이트 소재 풀톤 카운티는 43%로 뉴욕주 2위를 기록했다.
스태튼아일랜드는 전국 수면부족 카운티 상위 20개 가운데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면부족 연구는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이라고 밝힌 성인의 비율을 기반으로 한다.

뉴저지주에서 수면 부족이 가장 심각한 카운티는 컴버랜드 카운티로 43%에 달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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