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상화가 마샤 핼러 개인전

2023-03-20 (월) 07: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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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사이드 갤러리, 25일까지

추상화가 마샤 핼러 개인전

마샤 핼러 개인전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는 오는 25일까지 추상화가 마샤 핼러 개인전을 열고 있다.
마샤 핼러 작가는 추상화와 인상파 표현주의 하이브리드 실험의 영역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의 매혹적인 색채의 신작들을 보여준다.

작가의 새로운 시각적 언어는 사물의 외형의 표면으로 접근하여 빛, 색, 영성, 관능 및 존재의 현상 또는 경험의 본질을 찾고자 한다.

오벌린 대학에서 미술사를,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각각 공부한 작가는 뉴욕, 뉴저지 일원 갤러리를 비롯 커네티컷 체스터 갤러리, 메사추세츠 하베스트 갤러리 등 여러 곳에서 다수 전시했다.


△장소 One Riverside Square, Suite 201, Hackensack NJ 07601

△문의 201-48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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