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라이선스 2배 확대

2023-03-03 (금) 07:33:42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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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판매 라이선스 발급이 두 배 늘어난다.
‘뉴욕주 마리화나 관리위원회’와 ‘마리화나 관리국’은 2일 뉴욕주내 마리화나 소매판매 라이선스 발급을 현 150개에서 30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리화나 관리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900건의 라이선스 신청을 접수받았고 이 가운데 66개의 라이선스가 임시 발급됐다.
뉴욕시 이외 최초의 뉴욕주내 기호용 마리화나 소매점은 지난 2월 레이크우드 ‘서던 티어’(Southern Tier)에 문을 열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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