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F,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10만달러 책정
2023-03-02 (목) 07:27:06
열악한 환경의 결식 아동을 돕는 기관인 글로벌어린이재단(GCF·총회장 조 안젤린 조, 이사장 성숙영)은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의 강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긴급 재난 구호금으로 10만달러를 책정했다.
GCF는 올해에도 세계 29개국에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후원금 35만6,000달러를 전달한다.
또한 내년에도 세계 불우한 어린이 돕기 후원금 50만달러를 책정, 오는 6월 시카고 정기 이사회에서 후원지를 결정한다.
지난 25년간 재단은 세계 50여개국의 열악한 지역에 있는 불우 아동들에게 약 600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GCF는 2023년 정기총회를 오는 7월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에서 연다.
총회를 맞아 GCF 창립 25주년 연례 만찬 행사가 7월9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진행된다. △문의 애슐리 육 행사 준비위원장 201-370-9370, 원혜경 뉴저지지부 회장 201-282-8393